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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생각나는 사진기사카테고리 없음 2009. 7. 22. 17:40
쌍용차동차 공장 점거 농성중인 노조원들을 퇴거시키기 위해 투입된 여경기동대
교회의 동생녀석이 여경으로 경기도에 가있어서 그런지
이 사진 기사가 눈에 화~~~ㄱ 들어온다.
(이런곳에 있지는 않지만....)
에구~~~
꿈 많은 20대, 귀한 꿈을 가지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며서
경찰의 꿈을 이룬 멋진 김반장(별명)
현실과는 차이가 분명히 있는 우리에 꿈이지만
하루하루 그 꿈과 현실의 공간을 믿음으로 채우며
그 갭을 자신과의 싸움 가운데 이겨내고 이겨내서
꼭 복음의 빛이 그대를 통해 이루어지길 바래~~
김반장 화이팅~~~